원희룡 장관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서 교통사업현황 점검

관리자  |  23.11.20 조회 14  |  추천 0

17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진주시 소재 항공우주 전문 중소기업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ANH)를 방문해 항공분야 국토교통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17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진주시 소재 항공우주 전문 중소기업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ANH)를 방문해 항공분야 국토교통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진주시 소재 항공우주 전문 중소기업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ANH)를 방문해 항공분야 국토교통사업 현황을 17일 청취했다.

ANH는 국내 최초로 유럽항공안전청(EASA) 설계조직인증(DOA)과 생산조직인증(POA)을 획득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인증이 가능한 기업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로부터 AMO 정비조직 인증과 국내 최초 객실부품 K-PMA(부품등제작자 증명)를 획득해 국내 운항사 객실정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UAM(도심항공교통) 기체 공동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안현수 ANH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MRO(항공기 정비) 사업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며 “엔지니어링 기술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운항사 애프터마켓 공략에 집중해 국내 고부가가치 항공산업 견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ANH는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까다로운 국제인증과 규제로 진입이 어려웠던 민수항공기 객실 MRO 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인증, K-PMA 인증을 받은 기업”이라며 “수입에 의존하던 객실부품 국산화, 수출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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